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척분께서 운영하시는 음식점에 두 시간 여를 달려가서 갈비를 먹었어요. 계곡물에서 발도 담그고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