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규의 사촌형 현우와 사촌누나 은서. 다들 동규를 무척 좋아해서 다 함께 모이면 온 집안이 시끌벅적 요란했지요. 내년쯤 사촌동생까지 합세하면 더 볼만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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