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놀았어요.
베란다에서 화초 구경을 하다가 향기를 맡아보는데 그때마다 괴상한 표정을 짓네요. '오' 하는 표정은 예쁜 표정 해보라고 하면 짓는 표정이고요. 집안에서도 유모차를 타고 노니 즐겁기 짝이 없지요.
가족들과 함께 산에서 밥도 먹고 산책도 했지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