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국에서의 휴가 기간이 다 끝나고, 어느새 프랑스로군요. 아직까지도 보내드리지 못한 사진들을 차차 정리해 보내도록 하지요.
지호누나에게 물려받은 장난감 유모차를 가지고 어디든 거침없이 돌아다니지요.
수목원에 놀러갔어요. 산길을 걷고 공터에서 장난도 치고 물이 졸졸 흐르는 것도 구경했지요.
거만하기 이를 데 없는 동규. 할아버지가 티비보시는 의자를 뺏어서는 꼭 자기같이 생긴 돼지 쿠션에 기대어 열심히 만화보지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벌써 한국에서의 휴가 기간이 다 끝나고, 어느새 프랑스로군요. 아직까지도 보내드리지 못한 사진들을 차차 정리해 보내도록 하지요.
지호누나에게 물려받은 장난감 유모차를 가지고 어디든 거침없이 돌아다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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