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댁 근처에는 조그만 동산이 하나 있어요. 비를 두려워하지 않고 할머니와 함께 산책에 나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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