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6월 11일 귀국,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디지털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 사진을 찍지 못하는 아빠는 구식 수동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한편 외할머니에게 빌린 핸드폰으로 가끔씩 동규 사진을 찍어주고 계세요. 핸드폰 사진을 보고서는 '와 이거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걸!' 하고 뿌듯해하는 아빠의 컬렉션 일부를 구경해 보시겠어요?
대형 마트(이마트)에서 때론 슬퍼하고 때론 기뻐하는 모습.
동규의 2살 연상인 사촌형아와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들이에요. 함께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외가집 근처 효창공원도 산책하고요.
경기도 소재 모 아파트 5단지 놀이터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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