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흐믓한 표정은 무엇때문일까요? 시원한 부채 바람때문이지요.
열심히 치카치카, 물론 식성도 훌륭하죠.
꽃을 보면 예쁘게 향기 맡는 법도 배웠어요.
예쁜 표정 해보라 했더니 언젠가부터 '오!' 하는 표정을 짓네요. 느긋하게 사장님같이 앉아 있을때랑은 사뭇 분위기가 다르죠?
점점 익살맞은 짓을 많이 하게 되네요.
할아버지가 duplo로 만들어 주신 자동차에 한동안 푹 빠져 있었죠.
요즘 세상엔 남자들도 집안일을 열심히...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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