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일 토요일

고모의 방문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 동규 사진을 통 찍지 못하고 있어요.

대신 얼마전 놀러왔던 고모가 찍어준 사진들을 몇 장 보냅니다.

어쩐지 레옹처럼 좀 비장해 보일랑 말랑한 사진.




아주 편안한 차림으로 과자먹기에 열심인 동규.



고모가 사준 새 남방이 멋지죠?



남의 자전거에 타고는 폼잡고 있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