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 동규 사진을 통 찍지 못하고 있어요.대신 얼마전 놀러왔던 고모가 찍어준 사진들을 몇 장 보냅니다.어쩐지 레옹처럼 좀 비장해 보일랑 말랑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