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의도적으로 동규의 실제 모습을 여러분들께 숨겨왔었더랬어요. 사실 평소의 동규는 이런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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