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규 낮잠자는 모습이에요. 요샌 자꾸만 침대 구석에서 잠을 자네요. 아늑한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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